카테고리 없음

헬테이커 공략

seeutomorrow22 2026. 6. 22. 23:38

본문 내용은 간단소개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!

        

헬테이커공략

 

이번 공략은 전 세계 신사들의 가슴을 울렸던 헬테이커(Helltaker)야. 지옥의 악마 소녀들로 하렘을 건설하겠다는 기상천외한 집념 하나로 심연을 돌파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지.

1~2시간이면 엔딩을 보는 분량이지만, 후반부 퍼즐의 난도가 만만치 않고 마지막엔 피지컬까지 요구해서 뒷목 잡은 유저들이 꽤 많을 거야. 퍼즐을 다 풀어놓고도 대화 선택지 하나 잘못 골라서 사뿐히 뼈가 바스러지는(?) 개죽음을 당하기도 하니까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지.

지옥의 악마들을 빠짐없이 정복할 수 있도록 메인 챕터부터 추가 챕터(Examtaker), 그리고 히든 엔딩 조건까지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했어.

🧩 헬테이커(Helltaker) 스테이지 핵심 공략 가이드

헬테이커의 정석은 '정해진 이동 횟수 내에 목적지 도달하기'야. 돌을 밀고 해골을 차버리며 최적의 루트를 찾아야 하지. 각 챕터의 퍼즐 배치와 정답 선택지를 확인해 봐.

📜 메인 챕터 (Chapter 1 ~ 8)

  • Chapter 1 (지옥의 공작 판데모니카):
  • 첫 스테이지인 만큼 가볍게 몸풀기 좋지. 마지막 선택지에서는 은근히 피곤해 보이는 그녀에게 "커피를 대접하겠다"는 뉘앙스의 선택지를 골라야 살아남을 수 있어.
  • Chapter 6 (호기심 많은 천사 아자젤): 슬슬 이동 횟수가 빡빡해지는 구간이야. 퍼즐을 풀고 나면 천사 아자젤이 악마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, 여기서는 "천사를 찾고 있었다"며 유연하게 대처해야 아자젤을 하렘에 영입할 수 있어.
  • Chapter 8 (지옥의 CEO 루시퍼): 메인 퍼즐의 마지막 관문답게 돌과 해골의 배치가 절묘해. 지옥의 지배자인 루시퍼 앞에서는 고분고분하게 신하가 되기보다, "시종이 되어 팬케이크를 구워주겠다"는 파격적인 조건을 걸어야 그녀의 마음을 돌릴 수 있지.

⚡ 최종 관문: 액션 스테이지 (Chapter 9)

최고 재판관 저지먼트와의 일전은 소코반 퍼즐이 아니라 순수 피지컬을 요구하는 액션이야. 사방에서 날아오는 사슬을 피하며 기믹을 부숴야 하는데, 리듬 게임을 하듯 패턴을 익히는 게 중요해. 여러 번 부딪히며 타이밍을 익혀보자고.

🧬 추가 콘텐츠: Examtaker & 히든 엔딩

메인 스토리를 다 밀었다고 끝이 아니야. 제작진이 준비한 매운맛 매운 천 장과 숨겨진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.

🧪 추가 챕터 (Examtaker)

업데이트로 추가된 챕터인데, 본편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매운맛 난이도를 자랑해. 퍼즐의 이동 횟수 계산이 소름 돋을 정도로 정교해야 하고, 액션 구간 역시 피지컬의 한계를 시험하지. 도저히 안 풀릴 때는 아래 첨부한 동영상 가이드의 타이밍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걸 추천해.

👑 히든 엔딩 (Hidden Ending) 해금 조건

바닐라 엔딩 외에 보라색 심연으로 들어가는 숨겨진 결말이 존재해.

  1. Chapter 4, 5, 6 진행 중 맵 구석에 숨겨진 고대 비석(고대 문자)을 상호작용해서 3개 모두 찾아야 해.
  2. 마지막 집 내부(에필로그)에서 거실 카펫 한가운데에 서서 특정 커맨드(이동 방향)를 정확하게 입력하면 포탈이 열려.
  3. 포탈 속으로 뛰어들면 대망의 히든 엔딩과 함께 벨제부브를 만날 수 있어.